10월 20일 목요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제 23회 은빛 축제의 일환으로 연예인 초청 토크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예인 초청 토크쇼는 마포구 홍보대사인 박상민 가수가 ’행복한 효(孝)‘란 주제로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박상민 가수는 자신의 지나온 삶에 대한 이야기와 어르신만의 활기차고, 지혜로운 모습을 청년들이 배워야 한다. 더 이상 노인의 날이 아닌 중년의 날이라고 지칭해야 한다.”고 말하며
어르신에게 용기와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마포구 지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가수 박상민에게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이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역사회 어르신의 가치와 감동을 드려 더 좋은 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